누가 들어도 좋을 음악 - 두번째

누가 들어도 좋을 음악 - 두번째

영화 비트는 정우성이란 배우를 당대 최고의 청춘 스타로 등극시켰고
여러 신드롬을 만들어냈습니다.
나에겐 꿈이 없었어 , 17대1 ~등등 수많은 명대사를 양산 했으며 문제의 수록곡
Let It Be 를 우리 뇌리에 각인시켰다 지우기도 했죠.
모두가 알고 았듯 비틀즈의 명곡인 이곡을 백인 여성 째즈 보컬 헬렌 메릴이 부른
 [Helen Merrill sings Beatles]에서 가져다
OST로 처음 채택했던게 그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음원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불분명한 시절이었다곤 하지만 결과적으로  무단 도용이
되버린 우를 범하게 됩니다.
훗날 해당 법적 문제등으로 썡뚱맞은 가요 or 연주곡으로 교체 내지
무음악으로 처리되기도 해서 영화에 내포된 기본적인 색깔을 처참하게 뭉개기에 이르렀죠
(본인이 40대 이하 세대이고 비디오나 IP-TV등으로 비트를 보셨다면 이 노래를 듣지 못하셨을겁니다)
비트를 여러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맨 처음 쓰였던  Helen Merrill 의 Let it Be는 영화속 민이(정우성) 만큼이나 핵심적 요소였다는걸
이자리를 빌어 밝혀드리고 싶습니다.
비트는 꼭!!! 이곡이 삽입된 초기 버전 비트로 보셔야 진정한 우수를 체감케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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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Comments
Kheee  
몽환적인 노래네요. 비트에 이런 노래가 수록되어 었었나요. 새벽에 듣기 좋은 노래네요.
고고맨33  
네 나중엔 저작권 문제에 얽혀 지워졌지만 맨처음 영화에 수록되었던 곡이
이곡입니다
빠박2  
비틀즈의 렛잇비도 좋지만 이 버전도 듣기 좋네요ㅋㅋ 바오는 날에 들어야 할 거 같은 분위기입니다.
고고맨33  
헬렌 메릴의 렛잇비 자체가 워낙 명곡이고요
 영화 시기별 버전 에 따라 이곡이 수록된 장면과
 없는 장면은
똑같은 영상이라도 정말 극과 극입니다
미춋달소  
정우성은 정말 어릴때도 리즈시절 외모가 헉할정도네요 저도반만닮았다면 좋았을텐데
lesgobichies  
좋은음악추천은개추지 감사합니당노래좋네용
wlfkf99  
정우성의 훌륭한 외모 그옆에 얘 양아치 같은 인상이 생각나네요
효그  
노래 좋네요 띵곡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boogie  
정말 재밌게 본 영화인데 음악 저작권 문제가 있었군요.
기미니미여  
너무조아요 이노래를 들음서 오늘 밤에 잠을 청해봐여갰어요 하하하,,,,
sungkyung  
저는 이제 들었는데 한 번 명곡은 확실히 영원한 명곡이네요 이런 추천 음악 괜찬네요
노노무라  
저작권... 무섭습니다. 명곡 세곡만 있으면 가수 한사람 평생 밥먹고 산다라는 말이 있을만큼... 영화 삽입곡인데도 저작권분쟁에 걸려 패소하고 삭제 했네요. 저도 비트를 봤지만 삽입곡 분쟁이 있는지는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또만  
비트 옛날생각나네요~ 저땐 진짜 좋을 나이였는데~ 지금은~ ㅋ 좋은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무선충전기  
비틀즈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 비트 영화 볼 때도 좋았습니다. 다시 들으니 너무 좋네요.
akajk  
렛잇비를 이렇게 들으니 또 색다르네요. 음악어플 플레이리스트에 등록해야 겠어요 좋은 노래 감사드립니다.
페리카나  
비틀즈가 부른 렛잇비밖에 몰랐는데 다른 가수가 부른 버전은 첨듣는데 상당히 괜찮네요
아로마신  
그래서 저 노래가 들어간 버젼을 못봤군요. 반항하는 청춘의 영화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네요.
봉기종기  
추억속의 렛잇비 언제들어도 좋죠 옛날감성을 작극하는 그런 노래 좋아요 ㅋ
kimasd111  
비트 추억의 영화 임창정이 역할이 제일 잘 어울렸던 작품이기도 해서 가끔식 보고 있습니다 ㅋ 노래도 언제들어도 좋네요
호이1  
캬 추억의 영화네요. 그 시대 사람은 아니지만 말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와와완  
오늘같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노래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covid2025  
명곡을 재즈로 재탄생시키면 신세계로 인도해주죠
ffasfasfsad  
과거 90년대에 남자의 로망을 충족시키면서 폭력의 허망함을 잘 드러낸 그 시절을 상징하는 걸작이죠.
고고맨33  
제대로 된 평가를 내리셨습니다
찬란했던 주연배우들의 외모 또한 길이 남겼구요^^
영감탱  
비트 저 장면 때문에 그당시 여럿 골로 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관련 뉴스도 봤던 기억이 납니다
popzer  
its one of the best song and symbolize 90
야호0707  
네 저도 기억이 아네요 따라하다 사고가 많이 났다고 말이죠
kwang  
점말 비트 생각을 하면서 들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영린  
그러게요 저작권문제가 있었군요 당시에는 철저하지 못했네요
skseed  
정우성이 과거에는 잘생기긴햬쎈요 역시 어린게 ㄷㄷ;
슬원  
비트 정우성과 렛잇비면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저때 참  정우성씹존잘이었는데ㅋㅋ
Dpppirbghd  
비트라는 영화도 수 십 번은 본 거 같네요 ㅎㅎ
너 어디서 좀 놀았니?
고고맨33  
캬~~~~ ㅋㅋ
임창정이 깐죽대던 그 모습이 마냥 떠오르네요
정말 오랜만에 듣는 영화 명대사입니다^^
xjfksls  
고등학생때 개봉했는데 그때 여럿 친구들 가슴에 불을 지폈죠 ㅎㅎ 17대1도 유행했고 ㅎㅎ
호따기  
오~ 요즘 임창정이 한 방송에서 핫하던데 젊었을 때군요
전두한  
임창정 젊은 모습 오랜만에 보네요 ㅎ 옛날 자료 신선하네요 ㅎ
싸디오마네  
비트 한 세번은 본것같은데 진짜 다시봐도 잼있습니다
아무개최  
정우성은 진짜 개멋있음 진짜 저렇게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ㅎ
도짱  
레잇비가 명곡인거 인정합니다 언제들어도 뭔가 가슴을 울리네요
김돌갑  
개인적으로 비틀즈 버전보다 더 좋네요
재즈보컬 음색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illillill  
렛잇비 좋죠 인생 살아가다 지칠때마다 들을만한 곡입니다
홀릭P  
정우성이 진짜 꽃미남이었죠. 영화에서 노래를 무단사용한줄은 몰랐네요
용산갈매기  
와아 비트 영화 오랜만이네요 전 저영화보면 오토바이랑 담배만 생각나요 ㅎ
polarlion  
렛잇비~ 렛잇비 어렸지만 비틀즈랑 이곡은기억에남죠ㅎㅎ 원곡이따로있는줄은몰랐네요
kjsbrd  
미성년이었을때라 보진 못했는데 중딩 친구녀석은 어디서 보구 와서 나한테 영화 내용 얘기해줬던 기억이 나군요 노래 잘듣고 가요
뱃살공주  
참 좋아하는 노래인데... 역시 let it be는 원곡자인 비틀즈가 불러야 제 맛인거 같네요..ㅎㅎㅎ
dbslzhs0  
진짜 비트 정우성은 멋 그자체였는데ㅎㅎ어릴떄 진짜 몇번을 봤는지ㅎㅎ
토리오  
영화의 장면이나 대사만 기억이 나고 음악은 기억이 안나는데.. Let it Be가 나왔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고고맨33  
개봉 이후 2000년대 넘어서 비트를 보셨다면  이노래가 없습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다른 노래로 교체되어서죠
하려면  
Helen Merrill 버전의 Let it Be 는 기존 비틀즈 보다 더 감성적으로 들리네요
고고맨33  
네 그리고 영화와는 정말 찰떡이었습니다
좋게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모서진  
저시절 저노래는 인정이지요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알듯 합니다
thsukiller  
날씨가 우중충한데 이렇게 재즈보컬의 렛잇비버젼을 들으니까 센치해지면서 딱 잘 맞네요 ㅎㅎㅎ
gudjstjdjdjs  
정우성은 저시절도 멋있고 지금도 멋있고
커커  
참 리즈시절은 누구나 다 멋지지만 연예인들은 ㄷㄷ
베스트타임  
비트 만큼 많이본 영화없습니다 정말 최애영화죠
정우성 캬
고고맨33  
이 노래가 들어있는 비트로 보셨는지요?
황마이  
정우성의 리즈시절이었죠. 그때나 지금이나 겁나 잘생기기는 했습니다.
asdifhnkj1  
오 영화도 한번 보고싶어지는 글이네요
영린  
만화가 영화화 된거중에서는 정말 최고였던 영화
고고맨33  
잘 아시는 군요 허영만 원작이었죠
캐스팅도 출연자들 최전성기때
이루어져 그 가치가 더 크다 봅니다
스트렙실  
정우성은 진짜 일본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복사해서 영화에 쓴것같아요 담배피는것도 잘생겼네요
고고맨33  
ㅋㅋ그쵸?
 Ctrl+V해서 90년대 한국영화에 붙여쓴듯 하지요^^
배우가 영화 캐릭터 그자체인 경우니까요
렛미인  
정우성 유오성 고소영 임창정...처음 영화 나왔을 때 다들 신인이었죠 특히 유오성은 이 영화에서의 강렬함으로 친구에 캐스팅되기도 했고...아련한 추억 같은 영화에 걸맞은 음악이네요
괴르벤신  
추억의 노래인가요 감성에
젖어드는 오후군요 나른한
잠이 밀려오네요
dhkdwkwl  
영화에 쓰였던 음악이 원본 렛잇비가 아니라 여자가수가 부른 버전이었군요
장구벌레2  
비트에서 정우성이 담배 딱 물고 오토바이에서 손놓는건
여러 폭주친구들 병원가게 만들었죠
상호킴  
노래 잘듣고 갑니다 비트 영화는 안봤는데  짤방?등으로 회자가 많이되서 아는 영화네요 ㅎㅎ
클래식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요즘 들을 노래가 없었는데 좋네요 ㅎㅎ
고무고무님  
고등학교 떄 저거보고 담배시작했지요.ㅋㅋ 근데 이젠 담배냄새만 맡아도 싫네요.전자담배만 피다보니.ㅎㅎㅎ
돌똘이  
정우성 요새는 난민발언등 좀 비호감이지만
저당시는 정말 멋짐에 정석이었는데..
내가제일잘한다  
이런 추억의 노래를 저도 렛잇비 원곡 보단 이곡을 더 좋아한다는 목소리가 넘으 넘으 좋은!!
고고맨33  
이렇게 공감해주시는분들이 있어
게시물 올리는 보람이 잇습니다 ^^
감사하구요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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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kkd23  
노래 잘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틀즈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고고맨33  
비틀즈는 비틀즈만의 맛이 있구요
이버전은 영화와 함께 하셔야 합니다
프로틴도둑  
와 정우성 리즈는 진심 넘사네요 ㅋㅋ
칸쵸다  
뒤늦게본 정우성의 비트ㅋㅋㅋㅋ이때한껏 청소년들 마음속 허세를 영혼까지 끌어올린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xntnxntn  
영화 비트 처음 나왔을 때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멜론짱구  
예전 영화노래 진짜노래좋았는데 다시한번 찾아듣게되네요 ㅎㅎ
새달콤콤  
이 영화에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 좋은 음악 잘 듣고 가요
sdfdee22  
17대1이 이 영화에서 처음 나온 대사였군요. 종종 인터넷에서 봤었는데..
키키드  
비틀즈와 다른 느낌이라 비트때 좋았습니다. 이제와서 다시 들으니 ㅇㅖ전 생각이 나네요
고고맨33  
영화 속 이노래를 기억하신다면
비트 세대시겠네요 ^^
영화는 알아도 이 음악이 비트에 쓰인걸 아시는분은
거의 못뵈었거든요
모노  
워낙 유명한 영화라 예전에 한 번 봤었는데 이런 음악이 있는 줄 몰랐네요
고고맨33  
지금 서비스 되고 있는 매체에서 볼수 있는 비트엔 이노래가
아쉽게도 삭제 된상태로 나옵니다 ㅜㅜ
퐉꼑깎뒎힅  
명곡이라서 그런지 많은 버젼들이 나온 거 같네요
민스르르르  
정말 재미있게 본영화 다시 정주행 해야겠어요 ㅎ
메시메시  
이번에도 영화 OST 네요 오래된 영화지만 고전이 명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중 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Heat  
하지만 저 영화의 진짜 보석은 정우성 보다는 임창정이었죠.
그 유명한 발언인 17대 1 ㅋㅋㅋ
흰둥이아범  
와 임창정 젊은 모습 참 오랜만이네요. 저 영화로 사실상 뜬거 아닌가요?
고고맨33  
임창정에겐 배우로서 입지를 만들어준 영화였죠^^
kakao1  
비트 진짜 저때는 큰 화제이자 명작이였죠.. 임창정
 양아치 연기 정말 잘했죠 ㅋㅋ
daram2  
비트의 정우성은 정말 대단했었습니다.
진짜 존나 잘생긴데다가 존나 멋있기까지 했으니까요.
근데 비트를 찍고 난 다음 불량 청소년들이 자기를 따라한다는 것을 알게된 다음
정우성이 청소년에게 자신이 끼치는 영향을 알고 나서 깡패 (나쁜 사람) 이 미화되는 영화는 다시 찍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실천에 옮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인성까지 완벽한 바보형입니다.
고고맨33  
그래서 개념배우로 유명하죠^^
정우성 얼굴이면 여자  밝히며 살법도 한데 소싯적 일화중에
여자들이 쪽지로 연락처를 요구하거나 만남을 제시하면
이 말한마디로 정리하곤 했답니다
"언제든 다시 볼날이 있겠죠" 그리고 씨이익~~ 미소 한방!!!
수형아놀자  
정말 오랜만??아주 오래전 들었던 노래네요 아무생각없이 몸환적인 음악에 몸담아 노래를 들으니 힐링 되네요
ranger  
영화는 재밌게 봤는데 노래는 그냥 넘어갔네요. 색다른 음색이 매력적인 목소리네요
어른곰돌이  
그때의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생각이 나요 ㅠ
고고맨33  
글쵸 그 마법 같은 기억의 이동이 음악의 힘인거죠
나루  
새벽에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작성자님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스  
전성기 정우성이 얼마나 사기급 존잘인지 보여준 영화죠
고고맨33  
저때는 남자가 봐도 반할 정도의 비쥬얼이었죠^^
더 킹 무대인사때 조인성이 정우성 때문에 가려질 정도였습니다
직접 보면 지금도 압도적 아우라가 발산 되는 천생 배우할 상입니다
nicoboco  
정우성처럼 생기면 하고 싶은거 여자들이 다해주겠죠? 몇십년만 어떤 느낌일지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외눈박이  
정우성은 얼굴도 얼굴이지만 인성이 훌륭하죠
이타  
머 원곡이아 더 말해 무엇하겟나요. . 원곡도 원곡이지만 이렇게 또 멋지게 부른 가수역시 받구받아야죠.. 근데 전..이상허게 비트를 안보게 되더라는. ㅎㅎ
고고맨33  
워낙 많이 회자 되는 영화는 안봐도 본 듯하니까요^^
테라스  
이런거 너무 좋습니다.
노래를 듣는거 자체만으로 그시절 그추억이 눈앞에서 영화필름이 지나가는 것이 보이는것 같아요.
지금 비오는데 딱이네요.
kkin  
노래가 명곡이어서 그런지... 재즈 편곡의 let it be 도 참 듣기 편하고 좋네요..
보지림  
지금도 멋지지만 저 때 정우성은 범접하지못할 아우라가 물씬 풍겨나왔군요. 음악 추천 감사드립니다.
클라크  
동일한 곡이라도 부르는 가수에 따라 정말 분위기가 판이하게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이 분의 let it be 는 뭔가 우수에 찬 느낌이 드네요 비트라는 영화를 보진 않았었지만
음악만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역시 음악의 힘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충성도알  
비투 오애스티들 진짜 엄청좋죠! 영화도 너무너무 좋구요 지금봐도 특유의 엣날느낌이지 촌스럽지는 않은!! 넘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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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또  
오토바이씬 진짜 레전드 저도
자전거 타고 따라하다 한번 넘어짐 ㅋ
고고맨33  
자전거는 어찌하다 넘어져도 수습이 되지만
오토바이는 ㅜㅜ
아찔합니다
쿠쿠쿠쿠오  
정우성의 간지가 철철 흐르던 시절이네요 저 오토바이씬 따라하다가 많이들 사라진 듯
0000exe  
이 영화가 아마 정우성 첫 주연작이었나 그랬죠? 지금와서 보면 그냥 그런영화였는데 그때는 왜 그렇게 간지가 넘쳐보였는지 ㄷㄷ
고고맨33  
첫주연은 구미호였습니다
그때도 고소영과 함께였죠
0000exe  
아 맞다 구미호를 잊고 있었습니다. ㅋㅋ 데뷔작은 존재감이 부족해서 그랬던것같기도 하네요.
심푸  
명곡이 이렇게 영화에 쓰여져서 더욱더 빛나는 명곡으로 탄생되네요.비틀즈의 인기는 지금도 끝임없이 나오고 있잖아요.
고고맨33  
영화에 쓰인 버전은 비틀즈가 아니고 헬렌 메릴 버전입니다
꿩닭닭  
비트ㅋㅋ 그당시 센세이션을 불러온 엄청난 영화였죠
ylopt  
엤날에 본기억이 있는 영화네요 전성기시절이지요,
승이스타일  
원곡도 당연히 좋지만 여자가 부른 버젼도 또 새롭게 좋네요...
0000exe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 영화가 나온 당시는 바이크 붐이였는데 주변에서 전갈 자세라든지 상당히 위험하게 몰았던 걸로 기억나네요. 덕분에 몇달씩 병원신세 진 녀석들도 많았고 ㅎㅎ
고고맨33  
바이크 엄청 났었죠 그리고
 지포라이터 손아귀에 쥐고 주먹질 깨나 했었구요^^
신두가  
이 영화 진짜 많이 언급되던데 한번 볼까 생각들 정도네요 고전영화라 안 보고 있는데
뭐더라  
비트에서 정우성 바이크 장면은 아직도 회자될만큼 명장면이죠 많이들 따라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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